만약 다운로드가 안된다면 '애드블록'을 꺼보세요.
여름과 상자 제2화 외딴 시골의 작은 이야기 잠깐 쉬고 바로 돌아왔습니다
아까전까지 빡센 작품 작업하느라 오락가락했는데
이 작품은 작업하면서 오히려 힐링이 되네요 ㅎㅎ
이번 작품은 도우모우 선생님의 단행본 '사랑후에 음란함' 에 수록된
동명의 에피소드를 원작으로 메리제인에서 제작했습니다
스토리는 소소한 해프닝으로 전화박스 안에서 거사를 치뤘던 두 소년, 소녀가
서로의 마음을 털어놓고 연인이 되는 달달한 스토리입니다
원작 스토리를 그대로 따라간 1화와는 전혀 다르게
2화는 원작과는 아예 다른 오리지널 스토리로 구성되있는게 특이하네요
원작에도 짧은 후일담 에피소드는 있지만 본 작품과는 전혀 상관없는 내용으로 진행됩니다
원작 후일담에 살을 붙여서 진행할 줄 알았는데 상당히 의외였습니다
무엇보다 1화 엔딩곡 가사가 알고보니
2화 예고편이나 마찬가지였다는 사실이 매우 흥미로웠네요
이왕 오리지널 스토리로 진행하는거
2화 엔딩곡 내용처럼 3화도 나와주지 않을까 살짝 기대해봅니다
그럼 디음에도 마음에 드는 작품이 있으면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p.s 첨부된 폰트도 같이 설치해주셔야 제대로 출력되니 꼭! 확인하세요~






(1화 엔딩곡 가사가 내용으로 나와서 부랄을 탁! 쳤습니다)
1화와 다른 새로운 엔딩곡입니다
하지만 이번에도 어김없이 나오는 민트초코에 빵 터졌네요 ㅋㅋㅋ
엔딩곡은 당연히 돌려쓸 줄 알았는데
메리제인이 노래에 진심인가 봐요
이 경고문도 메리제인의 새로운 아이덴티티로 자리 잡는게 아닐까 싶네요 ㅋㅋㅋ